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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버랜드 - 조랑말 타보기
≫ 글쓴이 : 앤셜리 ≪

갑자기 일요일 오후4시에 가게 된 에버랜드.
국도로 가니까, 엄청 가깝다. 30분정도 걸린거 같다.
날씨 좋은 일요일이라,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.

조랑말을 수줍게 타는 김주하.
그리고 타보고 싶은 듯 계단 위에 발을 올려놓은 유정양.
유정이는 아직 어려서 조랑말은 못 탔다.
좀 크면 타자~ 유정아. ^^



아빠 주하는 에버렌드 다녀온것이 너무 자랑스러워서 아름이 결혼식장에서 할아버지에게 제일 먼저 에버렌드 두번이나 갔다왔다고 자랑하더니 이렇게 큰 사진으로 보니 실감이 나는구나 애기들 둘이나데리고 우리 미선이 정말 대단하다 그리고 고생했겠다. 2014-04-13 22:34:12 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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