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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빠 옷
≫ 글쓴이 : 앤셜리 ≪

아빠가 퇴근하고 씻고 있는 사이,
유정이는 큰방에 있는 아빠옷을 가져와서,
화장실 앞에서 기다리는 중.
(누가 시킨거 절대 아님.)

마누라도 안해주는 걸 유정이가 해준다고 신랑님 엄청 좋아라한다. ㅋㅋ



granny 아직 언어구사는 못 하드래도
빤한 속마음..
이뻐할 수 밖에 없는!!!
2014-04-28 14:52:41 x
아빠 효녀딸 두어서 좋겠다 2014-04-30 04:52:48 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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