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hoto - 글보기


number: 1302/1363 281 reads file : download  ( 252869 byte ) 2014-03-17 23:14:42   

먹순이
≫ 글쓴이 : 앤셜리 ≪

유정이가 열심히 달려오는 이유.
"토마토 더 주세요~"
그릇을 내민다.

위대한 유정양. 엄청나게 많이 먹는다.
돌쯤에 편식했던 유정이는 어디론가 달아나고, 먹순양 유정이만 남았다.
덕분에 잠도 잘 자고, 그래서 엄마인 나는 편하다. ^^



아빠 아주 다행이다 잘 먹으니 토실토실하고 더욱예쁘구나 2014-03-19 20:39:49 x
name * password *



photo
1314 체온계 앤셜리 2014-04-12 252
1313 자동차 앤셜리 2014-04-12 262
1312 아팠던 주하 앤셜리 2014-04-12 451
1311 사과칩 앤셜리 2014-04-12 258
1310 포근포근한 이불 앤셜리 2014-04-12 259
1309 옹기종기 모여 김밥 먹기 앤셜리 2014-04-09 317
1308 세상을 뒤집어 보기 앤셜리 2014-04-09 252
1307 나뭇잎 빛깔이...  [1] 앤셜리 2014-04-09 249
1306 여름날 산책 앤셜리 2014-04-09 257
1305 불곡산 까페 앤셜리 2014-04-09 281
1304 나도 먹고 싶다고~  [1] 앤셜리 2014-03-17 310
1303 포항에 눈이~ 앤셜리 2014-03-17 252
1302 먹순이  [1] 앤셜리 2014-03-17 281
1301 쌀튀밥 II 앤셜리 2014-03-17 297

| 1  | 2  | 3  | 4  | 5  |  next